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DHP)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초기 벤처투자사이자 액셀러레이터입니다. 저희는 단순히 유망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을 찾아서 투자하는 것을 넘어, 스타트업 투자를 통해서 의료를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의료 인공지능, 멀티 에이전틱 AI, 가상 세포, 자율 수술 로봇 등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의료를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라 의료는 AI-Native Medicine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자율 의료 인공지능이 대두되며, 인공지능은 의료의 보조 역할에서, 행위의 주체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DHP는 지금이야말로 의료의 변곡점이자 결정적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DHP는 이 변화의 최전선에서 의료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할 창업자와 스타트업을 누구보다 먼저 발견하고, 그 가능성을 투자로 연결하려 합니다.
이러한 흥미진진한 과정에 함께하실, 주니어 투자 심사역을 찾습니다.
DHP는 현재 디지털 헬스케어, 특히 의료 인공지능에 집중해서 투자하는 새로운 펀드를 결성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합류하시는 분은 이 펀드의 결성, 발굴, 투자 및 포트폴리오의 성장, 회수까지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경험하며, 주요 실무에 참여하게 됩니다. 주니어 심사역으로서 실무 경험을 쌓고, 투자 트랙 레코드까지 쌓을 수 있는 흔하지 않은 기회입니다. 역량에 따라, 연차보다 더 빠르게 더 큰 책임과 권한을 맡을 수 있습니다.
최윤섭 대표와 발굴, 투자 검토와 의사 결정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합니다. 창업자 미팅에 함께 들어가고, 시장과 기술 및 규제를 리서치하고, 투자심사보고서를 작성합니다. 투자 실무 경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실무는 투자 심사를 진행하면서 저희가 내부적으로 가르칠 수 있습니다. 의료/헬스케어를 아는 분에게 투자를 가르치고, 경험을 쌓게 함으로써 심사역을 내부에서 성장시키려고 합니다.
스스로 발굴한 회사를 검토하고, 투자 여부에 대한 본인의 판단을 파트너들에게 제안합니다. 저희는 주니어 심사역이 대표 및 파트너의 검토를 보조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전문 영역과 고유의 투자 관점을 가진 독립적인 벤처투자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이번에 입사하시는 심사역께서 그렇게 성장할 수 있도록 회사 전체가 지원하려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이런 일들을 합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기본적으로 디지털 헬스케어의 미래에 투자하는 일입니다. 따라서 저희 심사역은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과 열정, 그리고 디지털 헬스케어가 미래를 만들어갈 것이라는 확신을 가진 분이어야 합니다.
스타트업 창업자는 직접 사업과 혁신을 만들어내는 주인공이며, 투자 심사역은 이러한 창업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투자 심사역은 창업자 앞에서, 또한 시장 앞에서 겸손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런 겸손함과 동시에 본인의 전문성과, 투자 판단, 그리고 미래의 방향성에 대한 자신감도 동시에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투자 심사역은 DHP를 대표해서 스타트업과 창업자를 일선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사람입니다. 투자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창업자를 존중하며, 빠르고 명확하게 소통하고, 발굴, 심사, 의사결정, 사후 관리 모든 과정에서 프로페셔널하고도 좋은 태도를 가질 수 있는 분이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창업자로 하여금 'DHP에서 투자를 꼭 받고 싶다'는 인상을 줄 수 있는 분이어야 합니다.
투자 심사에 대한 실무 경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빠른 시간 내에 업무를 습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 인공지능 분야는 끊임없이 발전하기 때문에, 이 분야의 투자 심사를 위해서 이 분야의 최신 산업 동향, 연구 결과, 투자 동향 등을 지속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분이어야 합니다.
유명한 투자자가 투자했다거나 시장에서 유행한다는 이유보다, 자신이 확인한 사실과 논리를 바탕으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동시에 새로운 근거가 자신의 가설과 다를 때는 이를 인정하고 빠르게 생각을 수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심사역은 자신의 가설, 질문, 판단 등을 글로 동료와 창업자, 그리고 외부 시장에 명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DHP의 심사역은 투자심사보고서뿐만 아니라, 보도자료, 블로그, SNS를 통해서 본인의 생각과 투자에 대해서 인사이트를 외부에 전달하는 역할도 합니다.
다음 중 하나 이상에 해당되는 경우, 우대합니다.
dhp@dhpartners.io 으로 아래의 사항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제목의 첫 부분은 [심사역 지원] 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출한 메일 및 서류들은 반환되지 않습니다.
면접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분께만 별도로 연락드립니다.
좋은 심사역을 함께 찾아주세요.
DHP와 잘 맞을 것 같은 심사역 후보가 주변에 있다면, 저희에게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추천해주신 분이 최종 입사하고 3개월 이상 근무할 경우, 추천인에게 (세전) 300만원의 추천 보상금을 드리겠습니다.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의료/헬스케어 백그라운드가 있는 분에게 투자를 가르치면서 내부적으로 투자심사역으로 성장시키려 합니다.
네, 겸직은 불가하며 풀타임 인력만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경력과 역량에 따라 협의를 통해서 정합니다.
한 분입니다. 채용이 완료되면 마감합니다.
dhp@dhpartners.io 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